지금 극장에서 개봉 중인 주지훈 주연의 영화 젠틀맨에 양평 주주송 독채펜션이 나왔어요!
영화 초반에 주지훈 배우님이 흥신소에서 의뢰받은 사건 해결차 방문한 펜션, 거기가 바로 주주송이었답니다~

천재배우견 윙과 함께 주주송 숲에 서 계시는 주지훈 배우님! 역시 주배우님의 수트빨은 멀리서도 빛이 나네요.

예고편에 나온 주주송 숲에서 만난 주지훈 배우님과 최성은 배우님 장면이예요.
최성은 배우님 시동에서 인상적으로 봤는데, 이번에도 멋진 연기 보여 주시네요.

넘넘 귀여웠던 또 하나의 주연, 윙이예요.
기사에서 보니 이 아이 그렇게 연기를 잘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주송에 왔었니? 하룻밤 묵고 사인도 해주고 가지 그랬쪄ㅋㅋㅋㅋ

펜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차사고가 나는 장면도 멋있었어요.
이 도로도 주주송 바로 근처 도로였답니다~
영화에서 표현된 것과 비슷하게, 평소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일년에 한번 정도는 고라니를 만날 수 있는 길.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이고 널찍한 2차선 국도이지만 깊은 숲 속 느낌이 물씬한 길이예요.

영화에도 펜션 전경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 사진을 입수하지 못했어요ㅎㅎ
영화에서 주주송 보신 분, 주주송 사진 있으신 분 제보 좀 해주세요!
촬영 당시의 주주송 사진으로 대체해 봅니다.

사실 촬영은 해 바뀌어서 벌써 재작년, 2011년 가을에 했었답니다.
양평 주주송 독채펜션의 위아래채를 모두 비워, 4박 5일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어요.

수십대의 차량과 수십명의 배우, 스텝들이 오셨었지요.
인근 마을회관 주차장까지 빌려서 주차를 했어요.
밤 촬영도 여러날 진행했구요.
낙엽송 숲 옆으로 높게 크레인을 올려서 조명을 쏘고 연무를 뿜어서 그 밤의 분위기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촬영은 단 두번째여서 조심스러워 사진은 많이 못 찍었어요.
오픈 첫 해에는 촬영 의뢰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마음도 업되기도 하고 흥미로워서 두 번의 촬영 의뢰를 받아 보았지요.
TV조선에서 방송한 오정세님의 드라마 엉클이 첫번째였고, 두번째이자 마지막이 젠틀맨이예요.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4박5일간 촬영을 하다 보니 잔디가 많이 망가졌거든요ㅋㅋㅋㅋㅋ
다음해 봄에 잔디 공사를 다시 하였답니다~
아, 젠틀맨 제작팀님들, 탓하거나 하는 건 아니예요~
촬영하시는 동안, 그리고 개봉 기다리는 동안, 또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까지 너무 즐거웠고 오래오래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촬영하셨으니, 저희 잔디가 아플 수도 있지요ㅎㅎ
뭐 잔디야 다시 심으면 되지요ㅎㅎㅠㅠ
그리고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주송 낙엽송 숲 사이를 꾹꾹 찔러가며 수색을 벌이쟎아요.
그 때 땅속에 있던 땅벌집을 건드려서 스텝분들이 벌에 쏘이는 사고까지...;;;
촬영이 끝난 후 말씀 듣고 깜짝 놀랐었는데, 영화를 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렇게 평소에는 들어가지 않는 숲 속 사이사이 곳곳을 쑤셔댔으니 벌집을 건드릴 수 있었겠구나~
어쨌든 다들 안 다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그 때가 저희 주주송이 처음 뉴스를 탄 날이랍니다......

이 곳은 주주송 주차장.

이 곳은 주주송 산책로.
주주송 위채와 곳곳이 영화에서 나와요. 저희는 보면 딱 알아보는 장면들ㅎ 저 나무 이파리 하나하나까지 다 눈에 익다면 믿으실까요?ㅋㅋㅋ

극장 개봉 후 웨이브에서도 독점으로 오픈된다고 하니, 주지훈 배우님@주주송 궁금하신 분은 한번 찾아봐 주셔요!
천재배우견 윙과 함께 주주송 숲에 서 계시는 주지훈 배우님! 역시 주배우님의 수트빨은 멀리서도 빛이 나네요극장 개봉 후 웨이브에서도 독점으로 오픈된다고 하니, 주지훈 배우님@주주송 궁금하신 분은 한번 찾아봐 주셔요!
지금 극장에서 개봉 중인 주지훈 주연의 영화 젠틀맨에 양평 주주송 독채펜션이 나왔어요!
영화 초반에 주지훈 배우님이 흥신소에서 의뢰받은 사건 해결차 방문한 펜션, 거기가 바로 주주송이었답니다~
천재배우견 윙과 함께 주주송 숲에 서 계시는 주지훈 배우님! 역시 주배우님의 수트빨은 멀리서도 빛이 나네요.
예고편에 나온 주주송 숲에서 만난 주지훈 배우님과 최성은 배우님 장면이예요.
최성은 배우님 시동에서 인상적으로 봤는데, 이번에도 멋진 연기 보여 주시네요.
넘넘 귀여웠던 또 하나의 주연, 윙이예요.
기사에서 보니 이 아이 그렇게 연기를 잘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주송에 왔었니? 하룻밤 묵고 사인도 해주고 가지 그랬쪄ㅋㅋㅋㅋ
펜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차사고가 나는 장면도 멋있었어요.
이 도로도 주주송 바로 근처 도로였답니다~
영화에서 표현된 것과 비슷하게, 평소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일년에 한번 정도는 고라니를 만날 수 있는 길.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이고 널찍한 2차선 국도이지만 깊은 숲 속 느낌이 물씬한 길이예요.
영화에도 펜션 전경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 사진을 입수하지 못했어요ㅎㅎ
영화에서 주주송 보신 분, 주주송 사진 있으신 분 제보 좀 해주세요!
촬영 당시의 주주송 사진으로 대체해 봅니다.
사실 촬영은 해 바뀌어서 벌써 재작년, 2011년 가을에 했었답니다.
양평 주주송 독채펜션의 위아래채를 모두 비워, 4박 5일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어요.
수십대의 차량과 수십명의 배우, 스텝들이 오셨었지요.
인근 마을회관 주차장까지 빌려서 주차를 했어요.
밤 촬영도 여러날 진행했구요.
낙엽송 숲 옆으로 높게 크레인을 올려서 조명을 쏘고 연무를 뿜어서 그 밤의 분위기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촬영은 단 두번째여서 조심스러워 사진은 많이 못 찍었어요.
오픈 첫 해에는 촬영 의뢰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마음도 업되기도 하고 흥미로워서 두 번의 촬영 의뢰를 받아 보았지요.
TV조선에서 방송한 오정세님의 드라마 엉클이 첫번째였고, 두번째이자 마지막이 젠틀맨이예요.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4박5일간 촬영을 하다 보니 잔디가 많이 망가졌거든요ㅋㅋㅋㅋㅋ
다음해 봄에 잔디 공사를 다시 하였답니다~
아, 젠틀맨 제작팀님들, 탓하거나 하는 건 아니예요~
촬영하시는 동안, 그리고 개봉 기다리는 동안, 또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까지 너무 즐거웠고 오래오래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촬영하셨으니, 저희 잔디가 아플 수도 있지요ㅎㅎ
뭐 잔디야 다시 심으면 되지요ㅎㅎㅠㅠ
그리고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주송 낙엽송 숲 사이를 꾹꾹 찔러가며 수색을 벌이쟎아요.
그 때 땅속에 있던 땅벌집을 건드려서 스텝분들이 벌에 쏘이는 사고까지...;;;
촬영이 끝난 후 말씀 듣고 깜짝 놀랐었는데, 영화를 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렇게 평소에는 들어가지 않는 숲 속 사이사이 곳곳을 쑤셔댔으니 벌집을 건드릴 수 있었겠구나~
어쨌든 다들 안 다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그 때가 저희 주주송이 처음 뉴스를 탄 날이랍니다......
이 곳은 주주송 주차장.
이 곳은 주주송 산책로.
주주송 위채와 곳곳이 영화에서 나와요. 저희는 보면 딱 알아보는 장면들ㅎ 저 나무 이파리 하나하나까지 다 눈에 익다면 믿으실까요?ㅋㅋㅋ
극장 개봉 후 웨이브에서도 독점으로 오픈된다고 하니, 주지훈 배우님@주주송 궁금하신 분은 한번 찾아봐 주셔요!
천재배우견 윙과 함께 주주송 숲에 서 계시는 주지훈 배우님! 역시 주배우님의 수트빨은 멀리서도 빛이 나네요극장 개봉 후 웨이브에서도 독점으로 오픈된다고 하니, 주지훈 배우님@주주송 궁금하신 분은 한번 찾아봐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