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골프 라운딩 후 숙소를 찾다 우연히 발견한 주주송 펜션
'주주송'
처음엔 특이한 이름이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들어 다른 숙소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가격이 있는 편이라 처음엔 휘리릭 둘러보고 다른곳 찾아보다 또 여기로 와보고..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다 지인부부와 큰맘 먹고 주주송으로 결정했어요.
라운딩 후 도착한 펜션은 주차장 부터 사장님의 배려가 눈에 띄였어요. 조금 경사가 있고 1박이지만 짐많은 손님을 위해 웨건을 준비해 주시는 센스~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우리를 반기는 화사한 맥문동 화단에 또 감탄.. 입구부터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지더라구요. 사진 찍기 좋게 귀여운 의자도 준비해 놓으시고 자연스레 포토스팟이네요.










현관을 밝히는 이쁜 액자부터 준비해 두신 슬리퍼~
바베큐 할수 있는 곳도 주방과 연결되어 있어 동선 너무 편하고
바베큐용 집게. 장갑. 가위. 모기약. 테이블 보. 거기다 고기용 허브솔트 까지~
사장님의 배려에 감동 감동~ 끝이 없었어요.
바베큐도 일반 통나무는 불 붙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 여긴 번개탄에 불 붙이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아빠들도 넘 편하게 고기 구울수 있었어요. 웨버그릴도 어찌나 깨끗한지 새거인것 같은..
밥먹고 쉬느라 다른 사진은 많이 못찍어서 아쉬움 가득이네요
침실과 욕실은 호텔 부럽지 않고 준비된 어멘티도 너무 좋아서 감동~
주방 세제도 친환경에 거품도 너무 잘나서 지인이 사서 쓰고 싶다고 검색해 보니 가격이 어마무시 해서 망설이더라구요
하나부터 열까지 사장님께서 손님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게 잘 묵고 왔어요.
아침일찍 나오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인 부부와 함께한 여행이라 방 2개 숙소 찾기 힘들었는데
주주송은 객실도 2개 화장실도 2개~
따로 또 같이 서로 프라이버시 지키며 너무 잘 지내다 와서 다름에 가족들이랑 다시 오자며 약속하고 왔어요.
후기 쓰는 지금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가을이나 겨울 꼭 다시 방문 할게요~
근처 골프 라운딩 후 숙소를 찾다 우연히 발견한 주주송 펜션
'주주송'
처음엔 특이한 이름이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들어 다른 숙소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가격이 있는 편이라 처음엔 휘리릭 둘러보고 다른곳 찾아보다 또 여기로 와보고..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다 지인부부와 큰맘 먹고 주주송으로 결정했어요.
라운딩 후 도착한 펜션은 주차장 부터 사장님의 배려가 눈에 띄였어요. 조금 경사가 있고 1박이지만 짐많은 손님을 위해 웨건을 준비해 주시는 센스~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우리를 반기는 화사한 맥문동 화단에 또 감탄.. 입구부터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지더라구요. 사진 찍기 좋게 귀여운 의자도 준비해 놓으시고 자연스레 포토스팟이네요.
현관을 밝히는 이쁜 액자부터 준비해 두신 슬리퍼~
바베큐 할수 있는 곳도 주방과 연결되어 있어 동선 너무 편하고
바베큐용 집게. 장갑. 가위. 모기약. 테이블 보. 거기다 고기용 허브솔트 까지~
사장님의 배려에 감동 감동~ 끝이 없었어요.
바베큐도 일반 통나무는 불 붙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 여긴 번개탄에 불 붙이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아빠들도 넘 편하게 고기 구울수 있었어요. 웨버그릴도 어찌나 깨끗한지 새거인것 같은..
밥먹고 쉬느라 다른 사진은 많이 못찍어서 아쉬움 가득이네요
침실과 욕실은 호텔 부럽지 않고 준비된 어멘티도 너무 좋아서 감동~
주방 세제도 친환경에 거품도 너무 잘나서 지인이 사서 쓰고 싶다고 검색해 보니 가격이 어마무시 해서 망설이더라구요
하나부터 열까지 사장님께서 손님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게 잘 묵고 왔어요.
아침일찍 나오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인 부부와 함께한 여행이라 방 2개 숙소 찾기 힘들었는데
주주송은 객실도 2개 화장실도 2개~
따로 또 같이 서로 프라이버시 지키며 너무 잘 지내다 와서 다름에 가족들이랑 다시 오자며 약속하고 왔어요.
후기 쓰는 지금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가을이나 겨울 꼭 다시 방문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