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9월 초에 예약하고, 11월에 주주송 위채에서 1박을 했어요.
저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원투부녀(노령견으로 접어드는 8살 원, 원이의 둘째딸 6살 투투)와
친구 자매와 이제 막 똥꼬발랄티를 벗어가고 있는 솜털이~
요렇게 사람 4명과 갱얼지 3마리가 함께 숲속 주주송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으로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 사진과 똑같은 숲속에 폭~ 안긴 것 같은 주주송!


사진으로 그 평온하고 그린그린한 느낌을 다 담을 수가 없더라구요.
앞에 문도 있지만, 요렇게~ 데크랑 주방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사실 주방위에 조명이 별처럼 너무 예쁘더라구요. >_<

주방도 너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 예가체프 매니아인데... 주주송X삼봉커피 드립백이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서 초큼 감동했어요. >_<
이 커피는 아껴두었다가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에 숲향기 맡으면서 마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2층에 올라가면 바로 마주하게 되는 요 공간! 햇살이 들어오니까.. 여기서 일어날 수가 없었....
요 맞은편에는 인조잔디로 된 작은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도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근데 감탄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 ㅠㅠ (주주송에 다시 가야 되는 이유... 추가...)

구석구석 너무 예쁘게 되어 있어서 인테리어 잡지 같았고,
창이 많이 있었는데, 창마다 숲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정말 힐링~~~~

2층 방에 있는 침대입니다. 너무 깔끔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에요.

흐흐~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모두 자고 있을 때 숲속의 스파도 즐기고요.

데크에서 마당을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조 앞에 폴딩박스에 장작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다 태울거야~~~

여행의 꽃은 바베큐!! 바베큐를 슬슬~ 준비해봅니다.
데크 주변에 불 피우는 방법이 자세히 안내 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사진은 별로지만... 맛있는 소고기입니다.....

삼겹이도 굽굽해봅니다~

귀요미 투투~

하루종일 마당에서 뛰어 놀고 쉬었는데, 밤에도 구석구석 좋아하는 원투부녀에요.

이제 불멍을 시작해봅니다!!

불멍하러 가시는 분들, 고구마 꼭 챙겨가세요!!!

잠시 불멍 함께해요~
불멍하는동안 고구마도 굽굽 해봅니다~ 장작타들어가는 소리와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달콤해요!
불멍 좀 할 줄 아는 견생 3년차 솜털이,
솜털이는 올봄에 간문맥단락증 수술을 잘 마치고, 내년에는 심장수술을 앞두고 있는 파란만장한 견생을 살고 있어요.
불멍 중이라 그렇지, 엄청 깨방정이에요. 내년에 솜털이 수술 잘 될 수 있게 글을 보시는 분들은 잠깐 기도해주세요! ^-^

자... 이제 불멍을 다 했으니... 정리를 해봅시다.
불끄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그대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요!
이게 뭐라고... 다들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도 넓어서 놀기에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VR게임기를 가져갔는데... 거실에서 팡팡~ 하기에 공간도 넉넉하고 좋더라고요!
다음날 눈뜨자마자 숲길 산책을 나서봅니다.
올라가는 길이 좀 가파르지만, 올라가면 아늑한 숲길이 뿅! 솜털이랑 같이 산책 시작!!

애미야, 잘 따라오고 있니?



애미야,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오너라...

숲길 산책 끝!

집으로 돌아갈 생각하면 너무 아쉽습니다....
짐챙기는 동안 기다리는 원이랑 솜털이~
원투부녀랑 솜털이랑 셋이 모여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또 가야되는 이유 추가... ㅋㅋ)

1박 2일 동안, 너무 즐겁고 아늑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즐거운 추억 또 만들러 갈게요!!
저희는 9월 초에 예약하고, 11월에 주주송 위채에서 1박을 했어요.
저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원투부녀(노령견으로 접어드는 8살 원, 원이의 둘째딸 6살 투투)와
친구 자매와 이제 막 똥꼬발랄티를 벗어가고 있는 솜털이~
요렇게 사람 4명과 갱얼지 3마리가 함께 숲속 주주송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으로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 사진과 똑같은 숲속에 폭~ 안긴 것 같은 주주송!
사진으로 그 평온하고 그린그린한 느낌을 다 담을 수가 없더라구요.
앞에 문도 있지만, 요렇게~ 데크랑 주방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사실 주방위에 조명이 별처럼 너무 예쁘더라구요. >_<
주방도 너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 예가체프 매니아인데... 주주송X삼봉커피 드립백이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서 초큼 감동했어요. >_<
이 커피는 아껴두었다가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에 숲향기 맡으면서 마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2층에 올라가면 바로 마주하게 되는 요 공간! 햇살이 들어오니까.. 여기서 일어날 수가 없었....
요 맞은편에는 인조잔디로 된 작은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도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근데 감탄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 ㅠㅠ (주주송에 다시 가야 되는 이유... 추가...)
구석구석 너무 예쁘게 되어 있어서 인테리어 잡지 같았고,
창이 많이 있었는데, 창마다 숲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정말 힐링~~~~
2층 방에 있는 침대입니다. 너무 깔끔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에요.
흐흐~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모두 자고 있을 때 숲속의 스파도 즐기고요.
데크에서 마당을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조 앞에 폴딩박스에 장작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다 태울거야~~~
여행의 꽃은 바베큐!! 바베큐를 슬슬~ 준비해봅니다.
데크 주변에 불 피우는 방법이 자세히 안내 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사진은 별로지만... 맛있는 소고기입니다.....
삼겹이도 굽굽해봅니다~
귀요미 투투~
하루종일 마당에서 뛰어 놀고 쉬었는데, 밤에도 구석구석 좋아하는 원투부녀에요.
이제 불멍을 시작해봅니다!!
불멍하러 가시는 분들, 고구마 꼭 챙겨가세요!!!
잠시 불멍 함께해요~
불멍하는동안 고구마도 굽굽 해봅니다~ 장작타들어가는 소리와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달콤해요!
불멍 좀 할 줄 아는 견생 3년차 솜털이,
솜털이는 올봄에 간문맥단락증 수술을 잘 마치고, 내년에는 심장수술을 앞두고 있는 파란만장한 견생을 살고 있어요.
불멍 중이라 그렇지, 엄청 깨방정이에요. 내년에 솜털이 수술 잘 될 수 있게 글을 보시는 분들은 잠깐 기도해주세요! ^-^
자... 이제 불멍을 다 했으니... 정리를 해봅시다.
불끄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그대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요!
이게 뭐라고... 다들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도 넓어서 놀기에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VR게임기를 가져갔는데... 거실에서 팡팡~ 하기에 공간도 넉넉하고 좋더라고요!
다음날 눈뜨자마자 숲길 산책을 나서봅니다.
올라가는 길이 좀 가파르지만, 올라가면 아늑한 숲길이 뿅! 솜털이랑 같이 산책 시작!!
애미야, 잘 따라오고 있니?
애미야,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오너라...
숲길 산책 끝!
집으로 돌아갈 생각하면 너무 아쉽습니다....
짐챙기는 동안 기다리는 원이랑 솜털이~
원투부녀랑 솜털이랑 셋이 모여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또 가야되는 이유 추가... ㅋㅋ)
1박 2일 동안, 너무 즐겁고 아늑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즐거운 추억 또 만들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