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강아지동반되면서 깔끔한곳을 찾기 힘들었는데 마침 주주송이 신축으로 떠서 바로 예약했어요.
들어서자마자 새집냄새가 나서 저는 완전 호ㅋㅋㅋ
현관에 벤치부터 중문까지 완벽. 그릇도 종류별로 많았고 냉장고도 크고 밥솥도 좋은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싱크볼도 넓직하고 환기팬도 신기..
독립적인 방2개에 화장실2개인 곳은 드문데 어른들과 각각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족실 굳.
2박정도 하다보면 청소기 돌릴일도 있는데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구요(2층인만큼 무선이었음 더 좋았을ㅎ)
아쉬운점은 담이 너무 낮은 것과 아예 펜션 옆길로 내려오는 분도 있어서 좀ㅠ
건물이 자리잡는 소리인지 딱딱거리는 소리가 주기적으로 나서 밤에 좀 시끄러웠어요ㅜ
잔디도 푸릇하게 관리해주시면 더 예쁜 펜션이 될 것 같아요
★ 네이버예약에 21년 4월 25일 남겨주신 후기 주주송에서 공유합니다. 방문과 리뷰 감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강아지동반되면서 깔끔한곳을 찾기 힘들었는데 마침 주주송이 신축으로 떠서 바로 예약했어요.
들어서자마자 새집냄새가 나서 저는 완전 호ㅋㅋㅋ
현관에 벤치부터 중문까지 완벽. 그릇도 종류별로 많았고 냉장고도 크고 밥솥도 좋은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싱크볼도 넓직하고 환기팬도 신기..
독립적인 방2개에 화장실2개인 곳은 드문데 어른들과 각각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족실 굳.
2박정도 하다보면 청소기 돌릴일도 있는데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구요(2층인만큼 무선이었음 더 좋았을ㅎ)
아쉬운점은 담이 너무 낮은 것과 아예 펜션 옆길로 내려오는 분도 있어서 좀ㅠ
건물이 자리잡는 소리인지 딱딱거리는 소리가 주기적으로 나서 밤에 좀 시끄러웠어요ㅜ
잔디도 푸릇하게 관리해주시면 더 예쁜 펜션이 될 것 같아요
★ 네이버예약에 21년 4월 25일 남겨주신 후기 주주송에서 공유합니다. 방문과 리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