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견이지만 강아지 세마리를 키우는 저희 가족들에게 휴양지 숙소 선택은 항상 골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또 서울 한복판에 살고 있어 매일 아파트 안에 갇혀 지내는 강아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서 휴가를 가면 꼭 마음 놓고 풀어놓을 수 있는 곳만 찾아 헤맸는데.. 서울에서 고작 1시간 거리에 이렇게 자연과 가깝고 감각있는 장소를 찾아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요새 애견 펜션은 많지만 강아지 거주 위주가 아닌 깨끗한 시설은 흔하지 않은 거 애견 가족들은 모두 아실 거에요. 주주송은 정말 작은 부분 하나 까지 사장님의 사소한 배려와 센스가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아침과 해질녘, 어둑한 밤. 시간 대별로 카메라로는 담아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는 마당까지.
코로나 시대에 갑갑한 마스크를 잠시 내려놓고 자유를 만끽하고 갑니다! 곧 다시 또 돌아올게요 ~
소형견이지만 강아지 세마리를 키우는 저희 가족들에게 휴양지 숙소 선택은 항상 골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또 서울 한복판에 살고 있어 매일 아파트 안에 갇혀 지내는 강아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서 휴가를 가면 꼭 마음 놓고 풀어놓을 수 있는 곳만 찾아 헤맸는데.. 서울에서 고작 1시간 거리에 이렇게 자연과 가깝고 감각있는 장소를 찾아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요새 애견 펜션은 많지만 강아지 거주 위주가 아닌 깨끗한 시설은 흔하지 않은 거 애견 가족들은 모두 아실 거에요. 주주송은 정말 작은 부분 하나 까지 사장님의 사소한 배려와 센스가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아침과 해질녘, 어둑한 밤. 시간 대별로 카메라로는 담아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는 마당까지.
코로나 시대에 갑갑한 마스크를 잠시 내려놓고 자유를 만끽하고 갑니다! 곧 다시 또 돌아올게요 ~